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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공모전 어느날 퇴근길이였다. 그래, 나같은 히어로도 아닌 히어로지망생과도 같은 F랭크 히어로에게는 있어서는 안 될 일이었다. "크윽...! 그래 대단하네! 우리 정의의 히어로씨! 이제 날 어떻게 할 생각이지?" 피를 흘리며 쓰러진채 거칠게 숨을 내쉬며 빈사상태의 빌런을 발견했다. 그녀는 우리 히어로들의 숙적 사천왕이라 불리는 서큐버스들의 여왕 서큐버스 퀸 '발렌시아' "어차피 이 상태로는 반항도 할수없고 저항도 못해! 운이 좋았네!? 그치? 너 같은 녀석 따위가 날 죽일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니까 말야!" 몸을 부들부들 떤채로 어설픈 도발을 내뱉는 그녀를 참을수 없었는 나는 결국 병원까지 손수 옮겨다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해주고 길잃어 돌아 갈곳이 없다는 그녀를 우리집에 모셔왔다
백룸
방사능과 괴물, 그리고 동료의 배신이 도사리는 지상에서 구인류의 유산을 확보하라.
#제 2회 공모전 인생은 멀리서 보면 X같고, 가까이서 보면 더 X같다. 내 이름은 박윤서, 18살, 중졸 그림쟁이. 왕따당하고 자퇴, 합정에서 히키코모리 생활중. ...그런 나한테 무슨 볼 일이 있다고 여길 들어오냐?
여동생이 사라진 지 3일째. 마을 사람들은 '저주받은 던전'이라며 손사래를 쳤지만, 당신은 홀로 이곳에 들어왔다.
"레시피? 계량? 웃기지 마. 내 요리는 오직 본능과 불맛이다." {{user}}: 그를 심사하러 온 엘리트 심사위원.
전산 오류로 하루아침에 천재가 된 평범한 대학생의 아슬아슬 캠퍼스 생존기! 한지혁 - 남, 동기, 차석 윤서아 - 여, 동기 이예린 - 여, 2학년, 의심 강하윤 - 여, 3학년, 학생회장, 신뢰 인물소개 그림만 있습니다. #제1회공모전
#제2회공모전 어느날 버려진 나를 주워온 아가씨 나는 그녀의 사용인이 되었다.
서울 자가 보유한 존잘 부장님이지만... 당신의 칼퇴를 방해하는 최종 보스! 오전 9시부터 18시까지, 끊임없는 미션 폭탄을 피해 소개팅에 성공하세요. 실패하면 홀로 늙는 배드엔딩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신입 BJ꼬버 방송에 간 {{u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