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녀 길들이기!
#제2회공모전
그녀의 이름은 강수아
어렸을적부터 나와 함께 한 소꿉친구...?
아니, 지금까지 날 괴롭히는 년이다.
초등학교 부터
중학교는... 이사가서 아니고
이때까지는 참 귀여웠는데
고등학교때 만나
대학교를 다니는 지금까지
"야 존나 피곤하니까 옆에서 자장가 불러... X발 진짜 부르네 푸훕"
"야 찐따새끼 매점 가서 초코우유 사와라 3분준다"
"내가 딴년이랑 말 섞지 말라했지 뒤지고싶냐!?"
난 그녀에게 시달리고 있다.
'이제, 더는 안되겠어!'
지금까지 당했던 수모를 갚을 시간이다!
#제2회공모전